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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 대만 타이페이 국제교류 티볼대회 참가
한국티볼연맹 2019/12/16 15:55 379

<타이페이 타오위안공항에 도착하여 학생들의 기념사진 촬영모습> 

"(사)한국티볼연맹"은 지난 11/29~12/01 간의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국제교류 티볼대회 참가("남양주송라초등학교" 
참가)에 이어 7월 진행한 "서울 티볼 페스티벌 in 고척스카이돔"의 우승팀인 "서울원효초등학교" 와 12/6~12/9 대만 
타이페이 국제교류 티볼대회에 참가하였습니다.

<대만에서 유명한 우육면을 먹고 있는 학생들>

공항에서 약 1시간 가량 시내로 이동하여 점심식사로 먹게된 메뉴는 타이페이에서 꼭 먹어야할 우육면이었습니다.
처음 먹는 학생들이 대부분일텐데도 모두 잘 먹는 모습이었습니다.

<장개석 기념관에서의 단체사진>

점심식사 후의 관광일정으로 대만에서 유명한 정치인인 "장개석" 기념관을 방문하였습니다.
특히 매시정각에 하는 근위병교대식에 학생들은 연신 사진과 동영상촬영을 하며 재밌게 관람하였습니다.

<개막식에서 한국선수단의 모습>

1일차 일정 후 2일차에는 비가 오는 가운데 대회개막식이 열렸습니다.
티볼뿐만 아니라 슬로피치소프트볼대회도 겸하기 때문에 많은 대만, 일본팀이 참석하였습니다.

<개막식 후 한국선수단의 단체사진 촬영>

몇일간 계속되는 비로 선수단은 대회 첫날 경기는 참가하지 못하였습니다.
아쉽지만 내일을 기약하기로 하고 오후 관광일정으로 버스에 몸을 실었습니다.

<대만의 유명한 관광지인 용산사에서..>

비가 많이 오는 관계로 경기를 못한 선수들은 시내에 있는 관광지 중 "보피랴오거리"와 "용산사"를 방문했습니다.
티볼도 좋지만 즐겁게 관광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뿌듯하였습니다.

<웰컴파티에서 한국팀 소개와 감사인사중인 선수단 모습>

오후 관광일정 후 숙소에 도착한 선수단은 잠깐의 휴식을 취한 뒤 저녁 웰컴파티에 참석하였습니다.
대만, 일본 슬로피치소프트볼 참가팀과 같이 즐거운 시간을 갖었습니다.

<다음날 맑은 날씨의 경기장 모습>

대회 2일차 일정이 밝았습니다.
다행히 비가 오지 않아 경기를 하기에 최적의 조건이었습니다.

<경기에 너무 나가고 싶어하는 밝은 표정의 선수들>

첫 경기시작 전 덕아웃에 대기중인 선수들은 대만티볼팀과 상대할 생각에 기분이 굉장히 좋아보였습니다.

<메인경기인 대만 Yi-Zai 팀과의 라인업>

한국대회에도 참가했었던 티볼강팀인 대만 Yi-Zai팀과 준결승에서 만났습니다.
시합 전 선후공과 각오를 다지는 모습입니다.

<선물교환중인 대만팀과 한국팀의 모습>

경기마다 선물을 준비한 한국팀과 이에 보답하는 선물을 준비한 대만팀의 선물교환도 재밌는 볼거리였습니다.
서로 장난도 치면서 노는 모습이 해외교류의 진정한 의미가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.

<공격이닝에 타격을 하는 한국선수단의 모습>

예선 2경기를 이긴 한국선수단은 아쉽게 준결승에서 패해 3위를 차지하였습니다.
하지만 열심히 했기에 후회 없는 모습을 보여준 원효초 티볼부에 다시 박수를 보냅니다!~

<모든 경기 종료 후 대만팀과 단체사진 촬영>

아쉽게 3위를 차지하였지만 쿨하게 인정하는 원효초 선수단은 금새 대만친구들과 친해져 얘기도 하고 즐겁게 노는 모습을
보여주었습니다. 끝나고 단체사진을 찍으면 교류의 한마당을 마무리지었습니다.

<대만티볼협회 Robert 이사의 시상 후 단체사진 모습>

시상식에 참가한 선수단은 이번 교류를 성사시켜준 대만티볼협회의 Robert이사와 단체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대회의
뒷풀이 시간을 갖었습니다.

<이번 대회에 참가한 한국선수, 담당교사, 학부모, 연맹관계자 전체 단체사진>

대회에 참여한 모든 참가자들의 단체사진입니다.
멀리 대만까지 자비로 오신 학부모님들과 담당선생님, 연맹관계자 모두함께 대회장을 떠나기 전 마지막 단체사진을 
찍었습니다.

<국립고궁박물관에서 한국선수단의 모습>

이제 교류 마지막 4일차날이 밝아 국립고궁박물관 관람을 왔습니다.
첫날에 기념관에서 본 "장개석" 총통이 중국을 떠날때 가져온 수많은 보물을 전시해놓은 곳으로 학생들의 
견학코스로 좋은 관광지였습니다.

 
<인천공항 선수단 해산식>

오전관광을 끝으로 점심식사 후 바로 공항으로 온 선수단은 저녁시간쯤 한국에 도착하였습니다.
많이 피곤해보였지만 끝까지 문제없이 교류를 마치고 돌아온 점에 감사의 말씀을 글로 전해드리며
앞으로 더욱 발전된 해외교류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
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