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7 KBO 찾아가는 야구교실을 10월 25일 제주 위미초등학교를 시작으로
12월 15일 제천 장락초등학교까지 유명야구인과 함께 전국 학교를 돌아다니며 진행하였습니다.
첫 학교인 위미초에서 타격자세를 보여주시는 이광환 전 감독님(10.25)
서울 성산초에서 캐치볼을 자세를 가르치는 전 넥센히어로즈선수였던 조용준 해설위원(10.30)
춘천 성원초에는 주성노 전 국가대표 감독님이 함께 해주셨습니다.(11.10)
김해 안명초에는 NC투수였던 손민한 코치님이 오셔서 아이들을에게 티볼을 강습해주셨습니다. (11.13)
광주 문화초에는 김성한 전 기아타이거즈 감독님이 오셔서 지도 해주셨습니다.(12.05)
당진 원당초에는 이양기 한화이글스 코치님이 와서 직접 아이들을 지도했습니다.(12.12)
천안 신대초에서는 LG트윈스의 레전드 김용수 전 감독님이 지도해주었습니다.(12.13)
마지막날인 제천 장락초에선 전 한화이글스 강타자였던 이강돈 감독님이 오셔서 아이들을 지도 해주셨습니다.(12.15)
이렇게 2017 KBO 찾아가는 야구교실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.
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KBO관계자분들과 함께 티볼을 지도해주신 여러 감독님 및 코치님들 그리고 KBO 찾아가는 야구교실을 신청해주신 선생님들께
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 내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. 감사합니다.